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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. 산전 검사의 중요성

임신을 하게 되면 평소 임신에 대해 무관심하던 산모도 앞으로 태어날 아기에게 대단한 관심을 갖게 됩니다.
아이에게 있어서 부모의 유전적 이상 , 임신중 약물투여 , 화학물질에 노출 , 신체적 외상 , 영양소 결핍증 , 방사선 조사 , 감염원에의 노출 등은 출생아의 기형율이나 사망률을 높이는 원인으로 작용합니다.

산전진단의 목적은 이러한 위험인자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조기에 치료 , 예방함은 물론 지속적인 관리로서 건강한 아이의 출산을 도와 신생아의 기형율이나 사망률을 최소로 하여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하는데 있습니다.
   
  2. 임산부 검사횟수

ㆍ임신 28 주까지 : 4 주마다
ㆍ임신 28 주 ~ 36 주 : 2 주마다
ㆍ임신 36 주 ~ 40 주 : 매주
   
  3. 검사 실시시기

검사시기 검사내용
6~8 주 초음파 , 혈액형검사 , 전혈검사 ( 백혈구 , 적혈구 , 헤모글로빈 , 혈색소 ),
간염검사 , 에이즈검사 , 매독검사 , 풍진검사 , 자궁경부암검사 , 소변검사
11~13 주 태아 목덜미 뒤 두께 측정
16~20 주 트리플 마커 테스트 ( 기형아검사 ), 프레자일 엑스 테스트 ( 저능아 검사 )
20~25 주 정밀초음파 검사
24~28 주 임신성 당뇨 검사
28 주 이후 소변의 당 , 단백 검사
36 주 전후
( 막달검사 )
전혈검사 , 매독검사 , 소변검사 , 간기능검사 , 신장기능검사 , 혈액응고검사 ,
심전도 , 흉부 X- 선검사
40 주 태동검사 및 태아 안녕검사

현재 앓고 있고 과거에 앓았던 병력을 반드시 의사 선생님께 알리셔야 합니다 . 임신 초기의 약물 복용은 절대 삼가시고 , 복용해야 할 경우에는 의사 선생님의 지시를 따라야 합니다 . 전염병이 유행할 때는 감염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합니다.
   
  4. 임신중 필요한 기본 검사

1) 혈액형 검사
혈액형에는 A, B, O, AB 형이 있으며 , 이외 임산부에게 중요한 Rh 인자가 있어 어머니가 음성 (-) 이고 아이가 양성 (+) 일 경우 용혈반응으로 유산 , 조산 , 사산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, 의사의 지시를 받아 Rhogam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. 임신 중 혹은 분만시 필요할 수도 있는 수혈에 대비해 시행하는 검사로서 Rh- 형일 경우 임신 28 주경 , 분만 후 72 시간 이내에 반드시 RhoGAM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.

2) 혈액 검사
산모의 빈혈 유무를 조사하여 빈혈일 경우 조혈제를 복용해야 하며 , 분만시 수혈 여부도 판정.

3) 간염 검사
간염 항원이 있을시 신생아에 감염되기 때문에 분만 직후 신생아 간염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. 항체가 없을 때는 임신중에는 간염 예방접종을 못하며 산후 신생아와 함께 예방접종을 합니다.

4) 매독반응검사
임신시 매독에 걸리면 유산 , 사산 및 기형아 분만을 할 수 있으므로 항상 초기에 검사하여야 합니다 .

5) 풍진 검사
풍진을 앓은 사람은 양성 , 감염되지 않은 사람은 음성으로 나타납니다 . 임신 초기의 여성이 풍진에 걸리면 선천성 심장질환 , 백내장 , 난청 등 기형아 출산확률이 30% 가까이 됩니다 . 풍진검사에서 항체가 음성으로 나왔을 경우 중기와 후기에 반복 재검하여 풍진 감염여부를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.

6) 초음파 검사
태반의 위치 , 태아의 크기 , 쌍태아 , 양수과다증 , 유산의 유무 , 태아위치 , 포상기태 등 여러 가지 병을 알아보는 검사로 아프거나 , 괴롭지 않고 산모나 태아에 절대 해롭지 않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.

7) 4 차원 초음파 검사
기존에 사용하던 2 차원 초음파가 단면만 볼 수 있었던 것에 비해 4 차원 초음파는 보고 자하는 물체의 전체 부피를 기억장치에 저장한 뒤 원하는 부위를 입체적으로 재구성하여 볼 수 있기 때문에 단면뿐만 아니라 입체화면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. 이러한 장점을 통해 태아 기형의 경우 기형 유무뿐만 아니라 , 기형의 정도에 대한 정확한 판단에도 도움이 되고 , 특정한 장기의 부피도 측정이 가능해 졌으며 일단 초음파에 내장된 컴퓨터에 저장된 영상을 가지고 관심부위를 관찰할 수 있으므로 초음파를 시행 하는 동안 산모가 계속 누워 있어야 하는 불편을 줄일 수 있으며 저장된 자료를 가지고 서로 자문을 구할 수도 있으며 , 산모들이 태아의 사진을 보는것과 같은 영상을 보게 되어 태아에 대한 애착을 강하게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※ 저희 병원에서는 기존의 3 차원 초음파에서 발전된 4 차원 초음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.

   
12주
 
13주
 
24주
         
   
26주
 
27주
 
28주
         
     
29주
 
LIVE 3D
   
         
   
 
 
척추


8) 소변 검사
임신중 당뇨병 , 방광염 , 요도염 , 신우신염 등의 유무와 임신중독증에 대한 진단이 필요합니다.

9) 선천성기형 및 염색체 이상 검사
임신중기 (14-25 주 ) 에 산모의 혈청을 이용하여 태아의 다운 증후군 및 무뇌아 , 척추이분증등의 신경관 결손등을 선별하는 검사입니다 . 이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되었을 경우 정밀검사 ( 양수천자 등 ) 를 통하여 실제 이상유무를 판정하게 되며 이 검사자체가 기형의 진단은 아닙니다.
또한 이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다 하더라도 100% 태아에게 위 기형이 없다는 것을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니고 기타 다른 기형 ( 선천성 심장질환 , 언챙이 등 ) 에 대하여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.
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산모에게 염색체 검사를 시행할 수도 없고 현대의학으로는 아직 다른 기형검사가 개발되지 않은 상황에서 간단한 혈액검사로 흔한 기형에 대한 고위험군을 선별해 낸다는 것이 이 검사의 의미입니다.

10) 임신중기 기형아 검사
이 검사는 사람에게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기형이나 염색체 이상을 모두 발견할 수 있는 검사는 아니고 , 건강한 부부사이에 흔히 발생 할 수 있는 다운 증후군 , 에드워드 증후군 과 개방형 신경관 결손을 산전 진단하기 위해 시행하는 검사로서 , 다운 증후군의 경우 이 검사로 약 60-70% 정도 발견할 수 있고 , 개방형 신경관 결손의 경우 약 80% 정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.
본 검사에서 다운 증후군 및 에드워드 증후군의 위험도가 높게 나온 경우 양수 검사를 시행하여 염색체 이상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여야 하고 , 개방형 신경관 결손의 위험도가 높게 나온 경우 양수 검사를 통한 양수내 Acetylcholinesterase, α -fetoprotein 측정 및 정밀 초음파를 시행하여 개방형 신경관 결손 여부를 확인하여야 합니다.

11) 임신성 당뇨 검사
임신성 당뇨는 임신중 당대사에 변화가 생겨 당조절이 잘되지 않는 경우로 , 현재 우리나 라의 경우 전체 산모의 약 2-5% 에서 발병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. 임신성 당뇨는 이를 미리 발견하고 혈당을 조절하면 산모 및 태아의 예후가 좋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는 산모에게는 임신중독증 , 조산 , 양수과다증 , 거대아 출산으로 인한 산도 손상 , 산후 출혈의 빈도가 높아지고 , 태아에게는 거대아 , 호흡곤란 , 대사이상 등의 빈도가 높아집니다 . 현재 임신성 당뇨의 선별검사를 위해 임신 24-28 주 사이에 50g 당부하 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, 50g 당부하 검사에서 이상이 있는 산모는 100g 당부하 검사를 시행하여 임신성 당뇨를 진단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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